안산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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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11월 6일(화) 오후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저희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발족식과 토론회를 개최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당사자인 중도입국청소년 80명을 포함한 1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그 동안 각 센터에서 문화여가 활동과 동아리 운영을 통해 갈고 닦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공연을 선보였고,  “할 말 있어요!”라는 스피치 발표도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국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운 점들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바람들을 전하는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박사의“중도입국청소년 적응실태와 개선방안”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교육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담당자들이 현재 실시되고 있는 중도입국청소년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개 센터 센터장들은 각 부처의 정책들이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부족한 부분, 향후 개선방안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까지 알차게 펼쳐졌습니다.

글로벌시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화를 위한 활동과 공동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11-07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9회기 일제강점기1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이번 9회기 탐험 주제는 일제강점기입니다.

이번 탐험은 우리가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보다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는 시대를 배우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일대, 식민지역사박물관

오후 백범김구기념관, 효창원

 

이렇게 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우리 탐험대원들은 서울 용산구 남영동에 있는 해태크라운본사를 기점으로 남영동 일대에 남아 있는 일제시대의 건물들을 둘러보며,

그 시대가 실존했음을 느껴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올해 8월에 개관한 식민지역사박물관으로 이동하여 일제에게 식민지배를 받았던 역사 전반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바로 앞에 있는 분식집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시켜 맛있게 먹고, 오후 일정이 진행되는 효창공원까지 천천히 걸었습니다.

 

효창공원 위에 있는 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놀며 휴식을 취하고, 효창공원에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무덤에 찾아갔습니다.

안중근·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의 묘역을 보며 이들이 사랑한 우리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고,

다음으로 백범김구선생의 묘역을 보면서 우리 나라를 위해 노력를 아끼지 않았었는데, 

김구선생이 지금의 우리 나라를 보면 어떠한 생각을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묘역을 다 보고, 그 앞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으로 이동하여 김구선생의 일생과 그의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를 하기 전, 강사선생님이 준비해 온 O.X퀴즈를 통해 탐험대원들은 오늘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었고, 

마지막까지 남은 9명의 대원들은 상품으로 쿠폰을 받아갔습니다.

 

이번에도 오늘의 탐험MVP를 뽑아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역사도서를 선물로 주는 것을 마지막으로 9회기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다음 일정은 11월 3일 참여아동중간평가회가 진행되고, 

다음 탐험은 마지막으로 11월 17일 일제강점기 마무리와 현대사를 배우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로 향합니다.

 

「초등 한국역사탐험대는 한미사이언스와 세계시민포럼이 지원하고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역사 프로그램입니다.」   

2018-11-01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11월 6일(화) 오후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저희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발족식과 토론회를 개최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당사자인 중도입국청소년 80명을 포함한 1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그 동안 각 센터에서 문화여가 활동과 동아리 운영을 통해 갈고 닦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공연을 선보였고,  “할 말 있어요!”라는 스피치 발표도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국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운 점들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바람들을 전하는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박사의“중도입국청소년 적응실태와 개선방안”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교육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담당자들이 현재 실시되고 있는 중도입국청소년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개 센터 센터장들은 각 부처의 정책들이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부족한 부분, 향후 개선방안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까지 알차게 펼쳐졌습니다.

글로벌시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화를 위한 활동과 공동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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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제약·바이오] 보건의료·예술까지 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미약품은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의약품 지원사업 및 의료봉사 활동,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을 비롯해 보건의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1년 사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랑의 헌혈’은 한미약품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37년째로 누적 참여자 수가 7036명에 달한다. 이를 혈액량으로 환산하면 총 225만1520㏄(인당 320㏄ 기준)로 2만1108명에게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 헌혈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증서는 긴급히 수혈이 필요한 단체 및 병원에 기증된다. 헌혈 캠페인은 국내 제약회사가 벌인 최장기 공익 캠페인으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한미약품 임직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는 매년 자선바자를 열어 모금한 금액을 성남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있다. 보르도 빈첸시오 신부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성남 안나의 집은 가출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을 단기 보호하고 가정 복귀와 학업 유지를 돕는 ‘청소년쉼터’와 노숙인 무료 급식 및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노숙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주 아동의 성장과 다문화 가정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에도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노숙인 행려자 등에게 무료 진료를 펼치는 요셉의원에 영양제 등 의약품과 행려자를 위한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노숙자 식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일촌공동체와 공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서울 송파노인요양센터에서 했다. 한미약품 임직원과 공채교육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2000㎏에 달하는 김치 700포기를 담가 관내 홀몸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150여 곳에 전달했다. 김장에 필요한 재료 및 양념 구입, 포장과 배송 등을 위해 1000여만원을 후원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