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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역사탐험대] 성과보고회. 3기 탐험대의 마지막. "우리의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우리 3기 탐험대원 20명과 역사선생님 그리고 탐험대장. 모두가 함께 10번의 탐험을 1년 동안 함께 하며 정도 많이 들고,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성과보고회 자리에서 우리는 아쉽지만 웃으며 3기 탐험대를 마쳤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은 20명의 우리 탐험대원들!!

 

끝까지 함께 해주어 정말 고맙고, 모두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친구들도 3기 탐험대를 잊지 말고, 각자의 마음 속에 밝은 자양분 중 하나로 간직해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이 기억을, 이 순간들을 되돌아 그려보며 행복함을 느끼길 바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을 것입니다.

 

10회의 탐험 동안 우리 모두 고생하였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애정으로 역사에 대해 가르침을 주신 박찬희 역사선생님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3기 탐험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피치못한 사정으로 끝까지 참여치 못한 멘토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3기 탐험대 파이팅!!!!!!!

 

「초등 한국역사탐험대는 한미사이언스와 세계시민포럼이 지원하고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역사 프로그램입니다.」    

2018-12-06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10회기 일제강점기2, 근현대사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이번 10회기 탐험 주제는 일제강점기와 근현대사입니다.

이번 탐험 역시 저번과 마찬가지고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현재 국제 정치적으로도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평화의 소녀상

오후 서대문형무소, 독립문

 

이렇게 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우리 탐험대원들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가서 독립과 민주화 투사들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사중인 일본대사관 앞을 바라보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으로 가서 동상이 세워진 의미와 우리가 취해야할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우리 친구들은 한식부페로 이동하여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고, 쉬었습니다.

 

오후에는 서대문형무소로 이동하여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60~70년대 민주화투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실제 투옥되었던 감옥과 고문실을 직접 보았습니다.

고문실을 보면서 우리 친구들은 무척 무서워하기도 하고, 그 잔인한 행위를 당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아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립문으로 이동하여 자주독립을 하고자 했던 애국지사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오전 , 오후 그리고 전체 탐험 MVP를 뽑아 총 3명에게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역사도서를 선물로 주는 것을 끝으로 10회기 마지막 탐험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12월 1일 성과보고회에서 우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초등 한국역사탐험대는 한미사이언스와 세계시민포럼이 지원하고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역사 프로그램입니다.」   

2018-12-06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출범식 및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11월 6일(화) 오후 연세대학교 공학원에서 저희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와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 발족식과 토론회를 개최하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당사자인 중도입국청소년 80명을 포함한 1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그 동안 각 센터에서 문화여가 활동과 동아리 운영을 통해 갈고 닦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공연을 선보였고,  “할 말 있어요!”라는 스피치 발표도 있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한국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어려운 점들을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바람들을 전하는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이선 박사의“중도입국청소년 적응실태와 개선방안”이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교육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담당자들이 현재 실시되고 있는 중도입국청소년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3개 센터 센터장들은 각 부처의 정책들이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부족한 부분, 향후 개선방안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까지 알차게 펼쳐졌습니다.

글로벌시대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주배경청소년지원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사회 이슈화를 위한 활동과 공동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11-07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성과보고회. 3기 탐험대의 마지막. "우리의 역사는 끝나지 않는다.…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우리 3기 탐험대원 20명과 역사선생님 그리고 탐험대장. 모두가 함께 10번의 탐험을 1년 동안 함께 하며 정도 많이 들고,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성과보고회 자리에서 우리는 아쉽지만 웃으며 3기 탐험대를 마쳤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은 20명의 우리 탐험대원들!!

 

끝까지 함께 해주어 정말 고맙고, 모두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친구들도 3기 탐험대를 잊지 말고, 각자의 마음 속에 밝은 자양분 중 하나로 간직해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이 기억을, 이 순간들을 되돌아 그려보며 행복함을 느끼길 바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많이 보고싶을 것입니다.

 

10회의 탐험 동안 우리 모두 고생하였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애정으로 역사에 대해 가르침을 주신 박찬희 역사선생님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3기 탐험대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피치못한 사정으로 끝까지 참여치 못한 멘토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3기 탐험대 파이팅!!!!!!!

 

「초등 한국역사탐험대는 한미사이언스와 세계시민포럼이 지원하고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역사 프로그램입니다.」    

2018-12-06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초등 한국역사탐험대 10회기 일제강점기2, 근현대사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이번 10회기 탐험 주제는 일제강점기와 근현대사입니다.

이번 탐험 역시 저번과 마찬가지고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현재 국제 정치적으로도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평화의 소녀상

오후 서대문형무소, 독립문

 

이렇게 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우리 탐험대원들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가서 독립과 민주화 투사들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공사중인 일본대사관 앞을 바라보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으로 가서 동상이 세워진 의미와 우리가 취해야할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오전 일정을 마치고, 우리 친구들은 한식부페로 이동하여 먹고 싶은 만큼 양껏 먹고, 쉬었습니다.

 

오후에는 서대문형무소로 이동하여 일제강점기 시대에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60~70년대 민주화투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실제 투옥되었던 감옥과 고문실을 직접 보았습니다.

고문실을 보면서 우리 친구들은 무척 무서워하기도 하고, 그 잔인한 행위를 당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 아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독립문으로 이동하여 자주독립을 하고자 했던 애국지사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오전 , 오후 그리고 전체 탐험 MVP를 뽑아 총 3명에게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역사도서를 선물로 주는 것을 끝으로 10회기 마지막 탐험도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음은 12월 1일 성과보고회에서 우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초등 한국역사탐험대는 한미사이언스와 세계시민포럼이 지원하고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운영하는 역사 프로그램입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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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9)[제약·바이오] 보건의료·예술까지 나눔문화 확산 앞장

한미약품은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가치창조’를 바탕으로 의약품 지원사업 및 의료봉사 활동,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을 비롯해 보건의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81년 사내 캠페인으로 시작된 ‘사랑의 헌혈’은 한미약품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37년째로 누적 참여자 수가 7036명에 달한다. 이를 혈액량으로 환산하면 총 225만1520㏄(인당 320㏄ 기준)로 2만1108명에게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 헌혈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증서는 긴급히 수혈이 필요한 단체 및 병원에 기증된다. 헌혈 캠페인은 국내 제약회사가 벌인 최장기 공익 캠페인으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한미약품 임직원 가족 모임인 ‘한미부인회’는 매년 자선바자를 열어 모금한 금액을 성남 안나의 집에 전달하고 있다. 보르도 빈첸시오 신부를 주축으로 운영되는 성남 안나의 집은 가출 및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을 단기 보호하고 가정 복귀와 학업 유지를 돕는 ‘청소년쉼터’와 노숙인 무료 급식 및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노숙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주 아동의 성장과 다문화 가정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에도 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노숙인 행려자 등에게 무료 진료를 펼치는 요셉의원에 영양제 등 의약품과 행려자를 위한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노숙자 식사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2일 사단법인 일촌공동체와 공동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복한 김장나눔’ 행사를 서울 송파노인요양센터에서 했다. 한미약품 임직원과 공채교육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2000㎏에 달하는 김치 700포기를 담가 관내 홀몸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150여 곳에 전달했다. 김장에 필요한 재료 및 양념 구입, 포장과 배송 등을 위해 1000여만원을 후원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국민에게 존경받는 기업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20